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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블랙리스트' 의혹 제보자 2명, 사내망 무단접속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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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4:04

쿠팡 '블랙리스트' 의혹 제보자 2명, 사내망 무단접속 혐의로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쿠팡의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을 제보했던 전직 직원 2명이 경찰에 의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사내 정보통신망에 무단 접속한 혐의를 받으며, 관련 수사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블랙리스트' 의혹을 세상에 알린 제보자들이 사법 처리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CFS 지역센터 전 인사팀 직원 김준호 씨와 전 직원 A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24년 2월, CFS가 2017년 9월부터 약 6년간 물류센터 근무자 1만 6,450명의 재취업을 제한하기 위해 기피 인물 명단을 관리해 왔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A 씨의 계정을 빌려 사내망에 접속한 행위가 법률상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CFS 측은 당초 이들을 고소했으나 이후 취하했습니다. 하지만 정보통신망 침해 혐의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수사가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경찰은 김 씨의 영업비밀 누설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제보자들의 송치와 별개로 쿠팡의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자체에 대한 수사는 계속됩니다. 현재 노동계와 시민단체가 고발한 해당 사건은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별도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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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4:54
공익제보자 신원을 공개한 "박선원"이는 왜 처벌 안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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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22 05:12
소비자 블랙리스트도 만들어서 최소 10년간 쇼핑 못하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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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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