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 국적’ 최재영 목사, 불법 선거운동·명예훼손 혐의 항소심도 벌금형
뉴스보이
2026.10.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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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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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가 미국 국적자 신분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도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철규 의원 명예훼손 혐의 등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며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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