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북한

#김여정

#확성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北 대남확성기 재개 예고에 군 '비례적 조치' 맞대응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10.22. 17:50

北 대남확성기 재개 예고에 군 '비례적 조치' 맞대응 검토

간단 요약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함에 따라 우리 군이 비례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DMZ 지뢰 도발에 대응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공식 항의 서한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며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를 통해 전 국경선에 새로운 대응 수단이 대기 태세에 들어갔으며, 대남 확성기 또한 수일 내 대기 상태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국방부는 북한이 실제 방송을 재개할 경우 우리 군도 당연히 비례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담화 이전부터 북측의 일상적인 확성기 정비 활동이 식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북한이 언급한 새로운 화력부대 배치 등은 현재 식별되지 않았으나, 군은 유엔군사령부와 긴밀히 협의하며 DMZ 주도권 강화 작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외교적 대응도 병행됩니다. 정부는 북한의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등 최근의 도발 행위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공식 서한을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2015년 목침지뢰 사건 당시처럼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사실을 국제사회에 기록하고, 북측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84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5:21
통일부를 없애라. 북한의 통일선전부인지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인지 도대체 존재이유를 모르겠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10.22 04:31
정동영이 통일부 장관에서 무조건 쫓아내야 그나마 통일부 기강 바로잡힘. ㅉㅉㅉ 구역질 나는 면상 하고는...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10.22 07:06
통일부 폐지 진작부터 찬성입니다. 설립의 의미를 부정하는 부처입니다....
thumb-up
15
thumb-down
0
한국일보
│
55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9:51
한국 대통령이 자국군 북한에게 다리가 없어져도 북한에 말도 못하고 사고라고 말하니까 이재명이 얼마나 무능하게 보일까? 빨리 내려오는게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22 10:22
나라 팔아먹는 대통령 1호, 나라 넘기는 다통령 1호. 4범 범죄자 대통령 1호. 니라살림 말아 먹은 대통령 2호. 도대체 할 줄 아는게 나라 팔아 먹는거 밖에, 자기 죄 지우기 밖에 모르는 사람이 어찌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는지? 투표부터 싹~~~다 전수 조사 해야 하는거 아닌가?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22 09:54
김정은 죽었나보네? 쟤가 왜 나대는거지?
thumb-up
4
thumb-down
0
세계일보
│
48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5:09
공갈 협박에 갖고 노는데 참 이 정부 한심하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22 05:02
법개정하여 군대 다녀오지 않는 사람은 대통령 출마를 금지시키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22 05:02
말 안통하는 싸패한테 동화책 읽어주고 앉았네... 답답한 통일부야.. 장관이 맛이 가니 현실감각이 없구나...
thumb-up
5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