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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최종 결렬…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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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4. 09:59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최종 결렬…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간단 요약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했으나 사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측은 비상조업대응체제를 준비 중이며, 노조는 장기 파업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 노사의 올해 임금교섭이 최종 결렬됐습니다. 지난 23일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이 대표자 회담과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교섭에서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을 요구해 왔습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500만 원 지급, 명절상여금 100만 원 및 기본급의 10%(2028년 이후 15% 상향)를 제시하며 맞섰습니다. 협상 결렬에 따라 포스코노조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부터 무기한 파업 및 단계적 확대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응해 회사 측은 즉각적인 비상조업대응체제를 가동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서 포스코 노사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부분파업을 겪은 바 있습니다. 당시 노조가 참여 조합원에게 수당을 지급하고 자택 대기 지침을 내려 '웰빙 파업'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장기 파업에 대비해 특별회비를 거두는 등 재원 마련 전략도 추진 중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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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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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1:07
노란봉투법도 폐기하고 리재명이도 폐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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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1:12
잘한다. 백닐해도 월급나오니 할만하지. 노란봉투법 통과시킨. 이재명씨는. 얼마나좋겠나. 민주당이 원하는 사회다. 기업은 어려워도. 근로자만 좋으면 된다. 실컨해라. 나라망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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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1:07
우리나란 정치인과 노조가 문제. 이 둘이 나라에 발목을 잡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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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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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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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23:20
노조 월급 올려주려면 협력업체들 단가 후려쳐야 하는데 갈수록 격차 벌어질 수 밖에 없네 이제 로봇으로 가는 길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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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23:30
단언컨데 우리나라는 노조때문에 망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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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23:30
니들이 그럴때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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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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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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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1:54
노조가 판을치는 나라는 기업이 살아남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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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2:01
공산주체사상 마인드에 세뇌된 이나라 민노,한노 공산노조충...일할수 회사가 있어야 노조가 있지 일할수 있는 회사가 없어지면 어쩌려고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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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1:53
기본급 올리는 만큼 주식도 같이 좀.... 어케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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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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