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동고속도로 사고 현장 수습하던 경찰관, 2차 사고로 발목 절단 중상
뉴스보이
2026.10.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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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10: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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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4시경 영동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이 6.5톤 화물차에 치이는 2차 사고를 당했습니다.
피해 경찰관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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