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MBK파트너스

#김병주

#전자단기사채

#국회

홈플러스 수사 장기화에 국회 질타…김병주 MBK 회장은 국감 또 불출석

logo

뉴스보이

2026.10.24. 17:38

홈플러스 수사 장기화에 국회 질타…김병주 MBK 회장은 국감 또 불출석

간단 요약

MBK 경영진의 홈플러스 채권 부정 발행 의혹 수사가 1년 반째 결론 없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김병주 회장이 국정감사에 두 차례 연속 불출석하며 국회와 여야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숨기고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가 1년 반 넘게 이어지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에서 질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지난 10월 7일에 이어 23일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도 연이어 불출석하며 국회 무시 논란을 키웠습니다. 수사 장기화의 핵심 쟁점은 혐의 금액 산정의 차이입니다. 금융감독원이 수사기관에 요청한 혐의 금액은 1조 8903억 원에 달하지만, 검찰이 구속영장에서 특정한 금액은 1164억 원에 불과합니다. 이 의혹으로 인한 피해자는 400명이 넘으며, 홈플러스 직접고용 노동자 2만 명과 협력업체 종사자까지 포함하면 최대 10만 명의 생계가 위협받는 상황입니다. MBK 측은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ABSTB 발행과 판매는 신영증권 등 증권사가 담당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올해 1월 구속영장 기각 이후 사건이 반부패수사3부에서 2부로 재배당되고 주임검사가 교체되는 과정에서 수사가 지연됐다는 비판도 제기됩니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수사 장기화와 김 회장에 대한 불기소 검토 보도 등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건 처리를 약속했습니다. 공소청은 기존 직접수사 사건의 수사권 유예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2월 30일 이전에 최종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4 09:26
병주 킴, 검은머리 외국인. MBK 사모펀드 처벌못하는 정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