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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한국인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 거론…외신 '가능한 사랑' 주목
뉴스보이
2026.10.2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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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4: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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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공개된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전도연은 해고노동자의 아내 미옥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지수 100%를 기록하며 오스카 작품상 후보로도 거론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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