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균택

#양부남

#이재명

#법무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법무장관 후보에 '李 변호인' 박균택·양부남… 野 '방탄 인사'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10.26. 05:02

법무장관 후보에 '李 변호인' 박균택·양부남… 野 '방탄 인사' 비판

간단 요약

정성호 전 장관 퇴임 후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자리에 박균택·양부남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두 후보 모두 검찰 출신 친명계 인사로, 야권은 이를 두고 대통령을 위한 방탄 인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가 정성호 전 장관 퇴임 이후 60일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명된 김승원 전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으로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인선이 원점으로 돌아간 뒤 나온 조치입니다. 두 후보는 모두 검찰 출신 초선 의원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광주고검장 출신인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법률특보로 주요 사건 변호를 맡았고, 부산고검장 출신인 양 의원은 20대 대선 당시 캠프에서 국민검증법률지원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청와대가 판사 출신인 김 전 후보자 대신 검찰 출신을 택한 것은 검찰 개혁 이후 새 형사사법체계의 안정을 위해 검찰 내부 생리에 밝은 인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야권은 이들이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방탄 인사'라며 즉각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선이 마무리되면 초대 공소청장을 비롯해 경찰청장, 국세청장 등 주요 사정기관 인선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16:06
성남도개공 실무진이 만든 초과이익 환수조항이 포함된 보고서를 7시간만에 사라지게한 사람이 시장실 바로앞 성남의제21 사무실의 그녀라면, 지금 ‘리재명 SHOW’의 총괄기획연출자도 그녀라면, 그녀의 근본의식은 공무원들에 대한 우월감과 멸시감이다. 그래서 일관적, 의도적으로 사보타주급 인사 행태가 나오는것이다. 지금의 그와 그녀는 함락되기 전 베를린의 지하벙커에서 마지막순간까지 함께한 히틀러와 에바브라운 같다. 종말을 직감하고 동반자살하기전 벙커에서 정식결혼식을 올렸다. 에바브라운은 총통을 진정으로 사랑한것이다. 저수지같은건 상관없이.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25 17:09
꼭 박균택씨가 법무부장관 후보가 되었음 좋겠네요. 본인이 한동훈일가 건드린 만큼만 털려봅시다. 본인이 그렇게 사생활에서는 자신있으니 그렇게 한동훈 때린거잖아요. 설마 자기도 더러우면서 남을 공격했겠어? 뭐 한동훈은 법장후보도 아니니 꼬우면 법장후보로 지명한다음에 털어보던가. 일단 박균택인지 세균택인지 뭔지는 법장후보로 지명한번 해서 한번 한동훈한테 영혼까지 털려서 내가 무슨 어리석은짓을 했는지 좀 돌아보는 시간이나 가졌음 좋겠습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5 19:49
여기 윤석열도 한동훈 임명 했잖아 하는데 그래서 석열이 감빵갔잖아 그럼재명 이도 똑같이 얘들 임명하고 감빵가서 석열이랑 놀면되겠네
thumb-up
1
thumb-down
0
동아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0:25
두 사람 꼴보니ㅡ대장동ㅡ전라도ㅡ꼴통ㅡ이재명 사병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5 20:27
뜻밖인대,,균택인냄새풀풀나던애가,.전라도애가아니네 저어린것이.;ㅋㅋ할배보다더늙었으니.허경숙이가 해찬이보고죄졸이란것이맞아 세월은시위떠난활같다더니...ㅋㅋ인마화장하지마,,가뜩이나아닌애가,,생기거나 아니다,,가만봄 죄명이녀석은가끔천박,아니해맑더라고,속편한녀서~~철없는녀석~~힛,,근대천박은해,,하하,,어린녀석이~~재판받어부러,인석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5 20:22
카르텔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