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진수 법무차관도 3개월 전 사의…후임 장관 임명 시까지 직무 수행
뉴스보이
2026.10.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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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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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건강상 이유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3개월 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장관 공백 사태를 우려해 후임 장관이 임명될 때까지만 직무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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