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더존비즈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민관합동조사단

#사이버보안

정부, 더존비즈온 해킹 '중대 침해' 판단…민관합동조사 본격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10.26. 10:00

정부, 더존비즈온 해킹 '중대 침해' 판단…민관합동조사 본격 착수
고객사 피해 확산 우려와 암호화 데이터 반출 규명 착수
1
더존비즈온이 지난 16일 개발서버 무단 접속과 21일 백업서버의 암호화 데이터 외부 반출 등 침해사고를 연이어 신고함.
2
이에 신설된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가 긴급회의를 열고 이번 사안을 중대한 침해사고로 판단해 합동조사를 건의함.
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심의 결과와 고객사 피해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난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함.
4
조사단은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시스템·네트워크 및 사이버보안 분야 민간 전문가 등 전문 인력으로 꾸려짐.
5
정부는 조사단을 통해 침해 경로와 사고 원인, 피해 범위를 철저히 파악한 뒤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임.
더존비즈온 침해사고에 정부 민관합동조사가 투입된 이유
down
더존비즈온 시스템에서 발생한 구체적인 침해 경위
down
고객사 피해 확산이 특히 우려되는 산업적 배경
down
신설 법정 위원회의 '중대한 침해사고' 판단
down
민관합동조사의 향후 절차와 법적 조치
leftTalking
더존비즈온 시스템에서 발생한 구체적인 침해 경위
rightTalking
•
더존비즈온 내부 시스템에서는 직원의 가상사설망 계정을 통한 무단 접속과 백업서버 데이터 반출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신원 미상의 외부인은 지난 10월 15일 직원의 계정으로 접속해 세무·회계 프로그램 개발서버의 데이터를 조회했습니다.
•
이후 회사의 백업서버 시스템에서도 보관 중이던 암호화 데이터 일부가 외부로 빠져나간 정황이 추가로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은 지난 10월 16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침해 사실을 관계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
신고를 접수한 정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회사 측에 관련 서버와 접속 기록의 자료 보전을 신속하게 요구했습니다. 당국은 초기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침투 정황과 시스템 피해 규모를 다각도로 파악해왔습니다.
leftTalking
고객사 피해 확산이 특히 우려되는 산업적 배경
rightTalking
•
정부와 업계가 이번 해킹을 심각하게 바라보는 이유는 더존비즈온이 수많은 기업의 업무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존비즈온은 중소기업 11만 곳 이상을 비롯해 국내에서 총 19만 개가 넘는 고객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이 회사는 국내 전사적자원관리 시장 점유율 2위이자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핵심 세무와 회계 정보가 집중된 플랫폼이어서 침해 피해가 여러 고객사로 번질 가능성이 큽니다.
leftTalking
신설 법정 위원회의 '중대한 침해사고' 판단
rightTalking
•
정부는 신설 법정 기구인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의 긴급 심의를 거쳐 이번 사건을 중대한 침해사고로 규정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맞춰 지난 10월 1일 출범한 공식 심의 기구입니다.
•
이 위원회는 침해사고의 직권조사 필요성과 대규모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여부를 전문적으로 판단합니다. 위원들은 고객사로의 피해 확산 위험과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대 사고라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러한 심의위원회의 판단 결과를 적극적으로 수용했습니다. 정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합동조사단을 지난 10월 25일 공식 구성했습니다.
leftTalking
민관합동조사의 향후 절차와 법적 조치
rightTalking
•
앞으로 민관합동조사단은 현장 출입 조사와 자료 분석을 통해 해킹 침투 경로와 공격 수법을 철저히 확인합니다. 외부로 반출된 백업 데이터가 실제로 복호화되었는지 여부도 핵심적으로 밝혀낼 계획입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세부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범위를 투명하게 대외 공개할 방침입니다. 만약 법적 안전조치 위반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부과나 보안 인증 강화 등 엄격한 제재가 이어집니다.

#더존비즈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민관합동조사단

#사이버보안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1:55
정부도뚫렸으면서 왜 여기만 이리도 기사 대문짝만하게 올리냐? 북한해킹이라며? 그거나 조사해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2:29
여기저기 다뚫렸네. 범죄자는 풀려나고 군인은 죽고 다치고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계엄이 맞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1:58
정부도 ㅈ나게 해킹당해놓고 왜 쉬쉬했누?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