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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산불꽃축제 안전관리 총력…역대 최대 7000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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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7. 08:50

제21회 부산불꽃축제 안전관리 총력…역대 최대 7000명 배치

간단 요약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산시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유료 관람석 확대에 따른 밀집 가능성을 고려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안전 인력을 투입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1월 7일 개최되는 제21회 부산불꽃축제에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산시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위원장을 맡은 부산광역시 안전관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000여 명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인력이 현장에 배치됩니다. 여기에는 부산시 직원 1,921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광안리해수욕장을 비롯해 금련산, 수변공원, 용호별빛공원, 이기대 어울마당, 동백섬 등 주요 관람 구역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유료 관람석이 확대됨에 따라 인파 밀집 가능성이 커진 만큼 안전 대책을 대폭 보완했습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관계기관과 실무 점검을 이어왔으며, 시민 이동 동선과 대피로 확보, 의료 및 소방 대응체계 등을 면밀히 살피며 축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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