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0월 23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에서 ‘2026 콘텐츠 커넥트 네트워킹 밋업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42명이 참석해 ‘AI가 바꾸는 창작의 미래, 사람이 완성하는 콘텐츠의 가치’를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행사 현장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경상대학교와 지역 애니메이션 및 AI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부터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지원, 취·창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행사 2부에서는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IP 피칭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피칭에는 ㈜빅파인애니메이션스튜디오, ㈜비주얼센터, 소리나 스튜디오, 빨간고양이단㈜, 수플렙스㈜, OMD아틀리에, ㈜에스피코리아 등 총 7개사가 참여해 지역 콘텐츠의 경쟁력을 선보이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1부 기조강연에는 영화 ‘원더랜드’와 ‘만추’ 등을 연출한 김태용 감독이 나서 AI 시대 콘텐츠 창작의 변화와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이어 이상욱 MBC C&I AIXR콘텐츠팀장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과 산업 현장의 과제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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