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서울대병원

#간호사

#파업

#인력난

#서울대병원분회

서울대병원 노조, 28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담당”

logo

뉴스보이

2026.10.27. 18:57

서울대병원 노조, 28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담당”

간단 요약

서울대병원 노조가 필수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28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간호사 1인당 환자 13명을 담당하는 등 현장 인력난이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가 28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사는 올해 8월 4일부터 임금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해 16차례의 단체교섭과 20여 차례의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박나래 서울대병원분회장은 병원 측이 노력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할 뿐 구체적인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환자 중증도에 따른 필수인력 충원, 병동 중앙화 중단, 육아휴직급여 총인건비 제외, 39병동 축소 중단 등 4대 요구사항을 내걸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전공의 집단행동 이후 숙련 간호사 200여 명이 진료지원(PA) 간호사로 이동하면서 인력난이 심화됐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노조는 일부 병동에서 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을 담당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최근 6개월간 낙상사고가 224건 발생해 예년 대비 약 10배 증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병동 중앙화 정책으로 진료과 구분 없이 환자를 입원시키는 운영 방식이 업무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에 대해 서울대병원은 파업 기간에도 필수유지업무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환자 안전과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09:18
보건복지부는 간호사가 환자 관리 적정 인원을 법제화하고 이름 뿐인 간호사협회도 없애라. 간호사 복지에는 관심 없고 의사들 눈치만 보는 협회는 더이상 필요없다
thumb-up
36
thumb-down
1
best 2
2026.10.27 09:21
급여를 좀 깎아서라도 4교대를 도입하는 게 어떨까 함 3교대면 주당 근무 시간이 7*8 56시간인데 좀 빡세지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27 10:30
너희들 태움이라거부터 고치고 인력 충원좀 했음 한다.
thumb-up
7
thumb-down
6
머니투데이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09:10
원래 서울대 병원 정도면 중증환자들만 100% 받아야 맞는겁니다ㅜㅜ 그동안이 어찌보면 꿀빨은 거죠.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7 10:42
돈 안되고 위험하고 소송 위협 높은 응급센터 외상센터에서 1위와 2위가 "전남대병원과 아주대병원"…이란다. ㅡ 파업 이러니 서울대병원이 세브란스에도 순위가 밀리고 있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7 10:54
노조가 8월부터 요구했다는 공공의료 강화로 어떤것을 개선하고자 했는지 궁금하네욪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