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촌진흥청

#스마트팜

#수직 확산형 순환팬

#아라온실

#난방비

농촌진흥청, 스마트농업 현장 점검…에너지 절감 기술로 생산성 높인다

logo

뉴스보이

2026.10.27. 19:12

농촌진흥청, 스마트농업 현장 점검…에너지 절감 기술로 생산성 높인다

간단 요약

수직 확산형 순환팬을 도입한 농가에서 겨울철 난방비는 13.3% 줄고 토마토 생산량은 7% 증가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세대 스마트팜 플랫폼 '아라온실'을 통해 농가의 운영 편의성과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경 농촌진흥청 차장이 27일 전북 완주와 진안의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술 보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농자재 절감 기술의 확산과 스마트팜 통합 관리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주목받는 기술은 '수직 확산형 순환팬'입니다. 이 기술은 대형 온실의 중간 골조에 설치해 온실 내부의 환경을 고르게 유지합니다. 성능평가 결과, 온실 상하부 온도 차이는 0.14도로 기존 수평형 순환팬 사용 시의 4.6도보다 크게 개선됐습니다. 이를 통해 토마토 재배 농가는 겨울철 난방비를 13.3% 절감하고 생산량을 7% 늘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25개 농가에 해당 기술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은 2세대 스마트팜 플랫폼인 '아라온실' 보급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라온실은 서로 다른 국내 스마트팜 장비와 운영 프로그램을 표준 데이터코드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농가는 이를 통해 장비 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김 차장은 에너지, 비료, 사료 등 농자재 절감 기술 19개를 선정해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 중이라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