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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에도 '2권역' 분류된 인제군…군수 삭발하며 정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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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7. 17:41

인구 감소에도 '2권역' 분류된 인제군…군수 삭발하며 정부 규탄

간단 요약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 2권역 분류와 인구감소지역 미지정에 인제군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접경지역의 현실이 외면당했다며 재검토를 요구하는 삭발 투쟁과 대규모 규탄대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및 지방우대지수 분류 결과에 강원 인제군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상기 인제군수와 김도형 지방우대지수 2권역 지정 규탄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인제군민들은 정부의 이번 결정이 접경지역의 특수성과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처사라며 국회 앞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행안부는 지난 7일 인제군을 인구감소지역에서 제외하고 ‘인구활력 지역’으로 분류했으며, 이어 20일 발표한 지방우대지수에서는 춘천·원주·강릉·속초와 같은 2권역으로 묶었습니다. 인제군은 인구 약 3만 명의 접경지역으로, 실제 인구는 2021년 3만 2165명에서 올해 9월 3만 636명으로 줄었습니다. 지역낙후도 또한 전국 167개 시·군 중 151위에 머물러 있어, 도시 지역과 동일한 권역으로 분류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입니다. 주민들이 이번 결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2027년부터 본격 적용될 지방우대지수가 정부 재정 지원의 잣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향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등 각종 정부 사업에서 권역별 차등 지원이 이뤄질 경우, 인제군이 재정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김도형 비상대책위원장은 “국가안보와 환경보전을 위해 규제를 감내해 온 현실이 평가에서 외면당했다”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행정예고 기간이 11월 2일까지인 만큼, 인제군은 이번 기간 내에 제출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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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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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01:07
군인들 등쳐먹다가 이제 못하게되니 징징대기 시작했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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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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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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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09:45
권선동한테 가서 따지세요~~~ 세금들 다 사이비에 갖다주고 쌈지돈으로 먹어치웠는데~ 그땐 가만있다가 왜 이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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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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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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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07:59
또 몇놈이 선동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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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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