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정은

#조선인민군

#중대장대회

김정은, 중대장대회 참가자 격려…“만반의 임전태세와 싸움준비 완성”

logo

뉴스보이

2026.10.28. 07:19

김정은, 중대장대회 참가자 격려…“만반의 임전태세와 싸움준비 완성”

간단 요약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3차 중대장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강도 높은 훈련을 독려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중대장들에게 만반의 임전태세를 갖추고 싸움 준비를 완벽히 마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앞서 김 위원장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대회를 직접 주재하며 군의 핵심 역량을 점검했습니다. 북한군에서 중대는 기본 전투 단위이자 군인들의 생활 거점입니다. 김 위원장은 강군 건설 과정에서 중대장들이 감당해야 할 역할은 지휘관 서열이나 계급으로 규정할 수 없을 만큼 막중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중대장들의 제1 혁명 임무로 만반의 임전태세를 갖추기 위한 싸움 준비 완성을 꼽았습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도로는 줄기차고 강도 높은 훈련 혁명을 제시하며 군의 기강을 다잡았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성기 국방상, 리영길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유광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등 북한군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23:21
안보는 자국군인들이 책임지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값어치도 못하면서도 허풍으로 유지하는 주한미군을 보고있는 시간입니다 해외의 미군기지는 초토화된 중동지역의 미군기지가 본보기 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