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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제65회 준오헤어쇼 개최… 역대 최대 256명 신진 디자이너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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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8. 15:00

준오헤어, 제65회 준오헤어쇼 개최… 역대 최대 256명 신진 디자이너 배출

간단 요약

준오아카데미의 30개월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신진 디자이너들이 무대에 올라 창작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태국 등 아시아권 디자이너가 처음 참여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의 확장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준오헤어가 지난 27일 서울 aT센터에서 ‘제65회 준오헤어쇼’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준오아카데미의 30개월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한 신진 디자이너 256명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감각과 창의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행사 사상 최대 규모의 배출 인원입니다. 특히 올해는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디자이너들이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는 준오헤어의 교육 시스템이 국내를 넘어 해외 현지의 뷰티 전문 인력 양성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 준오아카데미는 아시아 최초로 사순 아카데미와 스쿨 커넥션을 맺은 멤버 스쿨로서 28개국 미용인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소속 디자이너와 임직원, 국내외 뷰티 업계 관계자 등 약 5,000명이 참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준오헤어쇼를 통해 배출된 누적 수료·참여 디자이너는 약 6,500명에 달합니다. 송현석 준오헤어 대표는 구성원의 성장이 곧 서비스와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행사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부문별 심사위원을 3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디자이너, 강사, 트렌드팀, 포토그래퍼 등이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기존 부문별 대상 외에 SNS 최우수상을 신설해 디자이너들의 역량 발휘 기회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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