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해양진흥공사

#바드반 신항만 프로젝트

#싱가포르

#인도

#HMM

해진공, 싱가포르·인도와 해운·항만 협력 강화…기업 해외 진출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10.28. 16:45

해진공, 싱가포르·인도와 해운·항만 협력 강화…기업 해외 진출 지원

간단 요약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싱가포르 및 인도 대표단과 만나 해운·항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인도 바드반 항만 개발 사업에 국적선사 HMM의 참여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싱가포르와 인도 대표단을 잇달아 만나 해운·항만 분야 협력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이들 국가가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의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우리 해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싱가포르와는 해양산업의 친환경·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26일 앙위 끼용 싱가포르 해사항만청장과의 면담에서 양 기관은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을 다졌습니다. 인도와는 항만 인프라 구축에 집중했습니다. 지난 4월 양국이 체결한 항만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27일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대표단과 만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해양 황금기 비전 2047'에 발맞춰 인프라 선점 기회를 살피고 있습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에 들어서는 바드반 신항만 프로젝트입니다. 총사업비 약 12조 50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연간 2450만 TEU의 화물 처리 능력을 갖춘 인도 최대 심해 항만 개발 사업입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HMM 경영진은 터미널 개발 참여 방안을 검토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시점을 조율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