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강릉시와 영암군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1개 시도, 48개 시군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13개 지자체가 사업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선정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9억 7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당 사업비는 국비 5억 9400만 원, 지방비 5억 9400만 원, 융자 14억 8500만 원, 자부담 2억 9700만 원으로 구성됩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그동안 축산악취 해결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영암군은 1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국비 2억 8200만 원과 융자 7억 400만 원, 군비 2억 8200만 원, 자부담 1억 41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 퇴비 악취를 해결하고, 축산과 경종이 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25개 농가의 30개 사업에 퇴비살포기, 스키드 로더 등 장비와 악취 저감 시설을 지원합니다. 사업 완료 후에는 연 2회 이상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 소홀이 확인될 경우 보조금 회수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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