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8일 경북 구미를 방문해 첨단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는 구미를 대경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반도체, 로봇, 방산, 희토류, AI 데이터센터 등 분야에 총 25조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지원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할 방침입니다.
이번 투자에는 LG이노텍, SK실트론, 자화전자, 삼성전자, LIG넥스원, LS전선, 삼성SDS 등 7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정부는 이들 기업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전력과 인프라, 인재 확보를 밀착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도 속도를 냅니다. 산업부는 산업단지 중심의 제조업 AI 전환(M.AX)을 가속화해 2030년까지 MINI 얼라이언스를 누적 25개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특히 범용성 높은 AI 모델을 확산하는 '산단 실증확산 트랙'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실제로 AI 팩토리 도입 시 생산성은 평균 30.1% 향상되고 불량률은 15.5%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이날 구미에서는 배터리 BaaS 시험실증센터도 준공됐습니다. 사용 후 배터리의 등급 분류와 안전성 검증을 지원하는 이 시설에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72억 2,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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