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하버드대학교

#아시아계

#흑인

#어퍼머티브 액션

#도널드 트럼프

하버드대 신입생 아시아계 43%로 역대 최고…흑인 비율은 3년 연속 감소

logo

뉴스보이

2026.10.29. 08:10

하버드대 신입생 아시아계 43%로 역대 최고…흑인 비율은 3년 연속 감소

간단 요약

미 연방대법원의 소수인종 우대 정책 위헌 판결 이후 하버드대 신입생 구성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아시아계 비율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흑인 신입생 비율은 3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버드대학교가 공개한 입학 자료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중 아시아계 미국인 비율은 43%로 지난해 41%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5년 전과 비교하면 약 2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반면 아프리카계 미국인 또는 흑인 신입생 비율은 지난해 11.5%에서 올해 9.3%로 2.2%포인트 하락하며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전체 입학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5만 5천 명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외국인 유학생 비율은 지난해와 같은 15%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미 연방대법원이 대학 입학 전형에서 인종을 고려하는 '어퍼머티브 액션'에 위헌 판결을 내린 이후 나타난 결과로 풀이됩니다. 다만 하버드대가 올해부터 인종별 비율 산출 방식을 변경해 과거 수치와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한편 하버드대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반유대주의 대응 미흡과 정치적 편향성 등을 이유로 고등교육 개혁의 주요 표적이 되며 강한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0:23
체육에서 흑인이 타고났지, 체력적으로 우성인거 누가뭐라 안한다, 그런데 지능은 우성 열성이 없다고 말해야한다, 인종차별이래 , 말할수 없는 진실이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8 23:33
원주민 우대도 아니고 아시아인보다 흑인을 굳이 우대해야할 사정은 없지. 아시아인이 흑인을 노예 삼은 것도 아니고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