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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 및 안전망 구축에 26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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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08:49

고양특례시,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 및 안전망 구축에 26억 투입

간단 요약

고양시가 노후 공동주택 44곳의 시설 보수를 위해 26억 원을 투입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안전시설 설치와 에너지 효율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냉·난방비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고양시는 노후화된 주택의 유지관리와 안전시설 설치, 에너지 효율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시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44개 단지를 대상으로 총 26억 원을 투입해 승강기 교체와 공용급수관 정비 등 시설 보수를 지원합니다. 또한, 공동주택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며, 단지당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해당 사업의 추가 모집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규모 주택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도 추진합니다. 총 6,000만 원(도비·시비 각 3,000만 원)을 투입해 14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패시브 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 민경선 시장은 녹색건축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하며, 2027년까지 사업을 지속해 시민들의 냉·난방비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지원 신청은 문서24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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