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고양시는 노후화된 주택의 유지관리와 안전시설 설치, 에너지 효율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시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44개 단지를 대상으로 총 26억 원을 투입해 승강기 교체와 공용급수관 정비 등 시설 보수를 지원합니다. 또한, 공동주택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며, 단지당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해당 사업의 추가 모집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규모 주택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도 추진합니다. 총 6,000만 원(도비·시비 각 3,000만 원)을 투입해 14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패시브 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 민경선 시장은 녹색건축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하며, 2027년까지 사업을 지속해 시민들의 냉·난방비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지원 신청은 문서24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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