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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 고립·은둔 청년 사회 복귀 돕는 ‘청년온앤업’ 일경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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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10:01

청년재단, 고립·은둔 청년 사회 복귀 돕는 ‘청년온앤업’ 일경험 운영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고립·은둔 청년 24명이 3개월간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서울시복지재단 등 19개 기관에서 홍보·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사회 진입을 준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년재단과 안무서운회사가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온앤업(On&Up)’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합니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는 총 24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8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3개월간 일경험을 쌓습니다. 이들은 서울시복지재단,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등 민관 기관 19곳에 배치되어 각 기관의 홍보 및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됩니다. 각 일경험처는 청년별 담당 멘토를 지정해 업무 적응과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합니다. 과정 종료 전에는 최종 발표회를 열어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현직자 멘토의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고립·은둔을 경험한 청년이 사회와 다시 연결되려면 안전한 일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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