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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한국가스공사, 상생펀드 600억 원으로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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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11:01

iM뱅크·한국가스공사, 상생펀드 600억 원으로 3배 확대

간단 요약

iM뱅크와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 지역 기업을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6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오는 11월부터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대출과 3.2%의 금리 감면 혜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뱅크와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28일 iM뱅크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3배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양 기관이 각각 300억 원씩 부담하는 1대1 매칭 방식으로 조성됩니다. 지원 대상 기업은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기본 2.6%에 신용도에 따른 추가 감면 0.6%를 더해 최대 3.2%의 금리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협약식에서 한국가스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금융 상품은 11월 초부터 본격 시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가까운 iM뱅크 지점을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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