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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약속 지킨 순천향대서울병원 최유리 간호사, 백혈병 환자에 생명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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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11:10

10년 전 약속 지킨 순천향대서울병원 최유리 간호사, 백혈병 환자에 생명 나눔

간단 요약

대학 시절 서약한 조혈모세포 기증을 실천하며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에게 새 희망을 전했습니다.

타인 간 일치 확률이 0.005%에 불과한 희귀한 인연을 통해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본관 5층 병동에서 근무하는 최유리 간호사가 10여 년 전 대학생 시절 남긴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을 실천했습니다. 최 간호사는 최근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며 묵묵히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타인 간 유전자 일치 확률이 약 2만분의 1, 즉 0.005%에 불과할 정도로 희박합니다. 부모와 형제자매 사이에서도 일치 확률이 각각 5%와 25%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기증은 매우 귀한 생명 나눔입니다. 기증을 위해 최 간호사는 3~4일간 촉진제를 투여받아 조혈모세포가 말초혈액으로 이동하도록 준비했습니다. 이후 2박 3일간 병원에 입원해 채집 과정을 마쳤습니다. 기증된 조혈모세포는 2~3주면 정상 수준으로 재생되어 기증자의 건강에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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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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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2:03
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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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13
이런분을 우리는 '백의의 천사'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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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2:34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희남편도 타인공여자덕분에올해2월이식받고회복중입니다 그분께 정말고맙다고 좋은일가득하시라고 전하고싶어요~~ 요즘같은세상에 천사님들있어 행복합니다 한생명을살려주신유리님 항시좋은일만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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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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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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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19
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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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50
이게 말이 쉽지 실제로 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걸 진짜 실천하신 분은 대단하신거예요. 이런분이 사회적 혜택을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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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41
따뜻한마음천사네요흐믓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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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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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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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2:20
백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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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2:43
얼굴도 숨기셨구나. 존경을 표합니다.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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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2:41
너무 좋은일 하셨네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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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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