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국민의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특별검사

#6·3 지방선거

선관위 특검, 송파구 투표지 247만 장 검증 종료… 밤샘 대치 끝 반출 완료

logo

뉴스보이

2026.10.29. 09:01

선관위 특검, 송파구 투표지 247만 장 검증 종료… 밤샘 대치 끝 반출 완료
이의 제기 투표지 13개 상자 국과수 정밀감정 방침
1
선관위 특검팀이 송파구 6·3 지방선거 투표지 약 247만 장의 현장 공개검증을 마침.
2
국민의힘 측은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투표지 상자 앞에서 밤샘 이송 저지 농성을 벌임.
3
경찰 통제 아래 29일 오전 6시 39분께 투표함을 실은 차량이 경기장을 빠져나감.
4
전체 420여 개 상자 중 407개는 선관위 보안 창고로, 의심 상자 13개는 특검이 확보함.
5
특검팀은 선별된 이상 의심 투표지 상자들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감정할 예정임.
송파구 투표지 검증이 열린 배경과 앞으로 진행될 절차
down
투표함이 140여 일 동안 봉쇄된 이유는 무엇인가?
down
법원의 재검표와 이번 검증은 어떻게 다른가?
down
국과수 정밀감정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는가?
leftTalking
투표함이 140여 일 동안 봉쇄된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조기 소진되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제때 투표하지 못하고 대기하거나 발길을 돌리면서 선거 관리를 둘러싼 큰 혼란이 일어났습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초 유권자의 60% 이상이던 선거일 본투표용지 최소 인쇄 비율을 내부 검토를 거쳐 50% 이상으로 낮춘 바 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소별 배분 문제였다고 해명했으나, 투표지 인쇄와 관리 과정 전반의 비위 의혹을 밝히기 위해 특검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
이에 따라 당시 잠실지역 개표소로 쓰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투표지 약 247만 장이 증거 보전을 위해 봉쇄됐습니다. 특검팀은 현장에 보관된 투표지를 확인하기 위해 약 13시간에 걸친 공개검증을 진행했습니다.
leftTalking
법원의 재검표와 이번 검증은 어떻게 다른가?
rightTalking
•
이번 공개검증은 선거 결과를 번복하는 법원의 재검표가 아니라, 선관위 비위 혐의를 밝히기 위한 형사 증거조사 절차입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소송 재검표는 대법원이나 고등법원 재판부가 직접 주관해 표를 다시 세는 사법 절차입니다.
•
법원의 재검표는 재집계 결과에 따라 당선 무효 등 선거 결과를 직접 바꿀 수 있는 법적 효력을 지닙니다. 반면 이번 절차는 특별검사법과 형사소송법에 근거해 투표지의 위·변조 여부와 범죄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이므로 당선인 결정이나 후보별 득표수를 변경하지는 않습니다.
leftTalking
국과수 정밀감정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는가?
rightTalking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의가 제기된 투표지의 재질과 인쇄 방식을 정밀 분석해 위조나 변조가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전문 감정 장비인 디지털 현미경과 적외선 분광분석기를 활용해 종이의 두께와 규격, 인쇄 망점, 기표 인주 성분, 일련번호와 바코드의 이상 유무를 세밀하게 살핍니다.
•
현장 검증에서 문제가 없다고 확인된 투표지 상자 407개는 수도권 소재 보안 창고로 옮겨졌습니다. 해당 정상 투표지들은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당선인의 임기 동안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
이의가 제기되어 특검팀이 확보한 13개 상자의 투표지는 국과수의 공식 문서감정을 거치게 됩니다. 기본 활동 기간 90일 중 50일을 넘긴 특검팀은 국과수 감정서 결과를 넘겨받아 최종 수사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특별검사

#6·3 지방선거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43개의 댓글
best 1
2026.10.28 23:13
새벽 4시에 선관위가 투표용지 가져가겠다고 나탐 도대체 무엇이 그리 급한 걸까? 선관위는 이번 사건의 피의자다. 증거물을 피의자의 손에 맡기는 수사는 없다. 장동혁 대표님 끝까지 국민 주권 투쟁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쟁!!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10.28 22:28
증거를 도둑에게 인수인계하냐??이태한도 한패다!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10.28 22:33
부정선거 이제 국민이 심판해야 합니다. 선관위는 민주당을 위한 부정선거의 산실입니다. 사전선거 절대 하면 안되고 사전선거는 폐지되어야 하며 부정선거를 하는자와 정당은 반드시 국민이 심판해야합니다.
thumb-up
18
thumb-down
4
경기일보
│
38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1:20
도대체 특검은 증거인멸하려고 있는 특검이냐 사진 동영상 다 못찍게해 참관인 감시해 반출해서 들고가고 이건 부정선거은 커녕 그냥 증거 인멸하고 적당히 때우다가 혐의없음으로 결론내리라고 이재명 명령받은 특검이라고 밖에 안보인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1:21
니들 이거 갖고가는 순간부터 부정선거야 ! 하는데도 야반도주하듯 선관위는 갖고튀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10.29 01:14
도대체 뭘 감추려는 거임? 왜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함?
thumb-up
9
thumb-down
0
주간조선
│
38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0:19
나태한 특검 니들은 선관위랑 공범이냐
thumb-up
69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0:36
참담하다 정말.. 투표조작했는데 다른언론은 조용하고.. 진짜 이러다 공산당으로 넘어가겠다..
thumb-up
29
thumb-down
1
best 3
2026.10.29 01:54
진짜 무서운점은 이런 중요한 사건이 랭킹뉴스에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딱 하나 있는데 그 마저도 MBC의 억지 부정선거 폭도를 이라는 내용. 정부의 언론탄압이 심하긴 하다.
thumb-up
28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