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수력원자력

#체코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대우건설 등 원전주 일제히 하락

logo

뉴스보이

2026.10.29. 11:33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대우건설 등 원전주 일제히 하락

간단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 협상을 최종 결렬했습니다.

이번 결렬 소식에 대우건설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하며 원전주 전반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온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의 시공 계약 협상을 최종 종료했습니다. 양측은 계약 조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약 25조 원(4070억 코루나) 규모로,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한국형 원전 APR1000 2기를 공급하는 대형 사업입니다. 이번 협상 결렬로 대우건설은 약 3조~5조 원 규모로 추정되던 시공 수주 기회를 잃게 됐습니다. 올해 3분기 누적 수주액이 12조 5000억 원으로 연간 목표치의 46.2% 수준에 머물러 있는 대우건설로서는 재무적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는 작년 말 확보한 5조 6000억 원 규모의 주기기 수주 건과는 별개 사안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소식에 원전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새 시공사 후보로 거론되는 현대건설과 한전기술 등도 주가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수원은 기존 시공사와 공동협력협약을 종료하는 절차에 착수하는 한편,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등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2:48
중국업체링 할려구 판 깐듯 이정부 대단하다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10.29 03:03
해외원전 수주는 국가적 프로젝트인데 대통령이란 자는 밤새도록 SNS질로 시간보내고 있으니 잘되겠나?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10.29 03:13
윤석열이 업적 만들다 이렇게 된것이다.돈이 없는 나라에 돈 빌려주고 사업할려니 싸게 해야 된다.문제가 당연히 생기지.
thumb-up
4
thumb-down
4
연합뉴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0:44
현재 주가가 큰폭 하락한 상태인데 꼭 오늘 이런 기사를 올려야 하는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0:45
재들말고 누구랑할겨?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9 01:51
개미들 나락으로 보내는 이런 기사 그만 써라!!!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고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데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 거지만들려고 부동산투자말고 주식사라, 미장말고 국장 하라던 청와대가 전문가들이 다 반대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12월이 아닌 5월에 기습상장시켜서 공매놈들과 증권사는 떼돈 벌게하고 2,000만 개미투자자들은 거지 만들어 놓고 .주가조작 패가망신 시킨다는 대통령 공언은 대국민 사기극이었나?? 대우건설 1조원대 주가조작 사건을 5개월째 뭉개고 있는 정부!!!주가조작 패가망신 누가 한 말이냐???
thumb-up
1
thumb-down
0
데일리안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2:15
뻥카 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1:15
윤대통령이 이룩한 업적 입에 넣으줘도 못먹는 좌빨들~~~!도대체 국방 외교,정치 ,문화 뭐 잘하는것 있음 하나만 말해줘봐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