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실질임금

#사업체 규모별 임금 격차

#고용노동부

#고용 시장 양극화

실질임금 4개월 만에 반등했지만…사업체 규모별 임금 격차는 더 벌어졌다

logo

뉴스보이

2026.10.29. 12:25

실질임금 4개월 만에 반등했지만…사업체 규모별 임금 격차는 더 벌어졌다

간단 요약

8월 기준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340만 9천 원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습니다.

다만 300인 이상과 미만 사업체 간 임금 격차가 확대되며 고용의 질적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9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물가를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이 4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습니다. 8월 기준 실질임금은 340만 9천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0.8%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번 상승은 상용근로자의 특별급여가 32.4% 급증한 영향이 컸습니다. 정향숙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은 특별급여 지급 시기 변경 등이 임금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사업체 규모별 임금 격차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300인 이상 사업체의 임금총액은 5.3% 오른 603만 6천 원인 반면, 300인 미만 사업체는 3.0% 상승한 366만 9천 원에 그쳤습니다. 고용 시장의 양극화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종사자 수는 7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건설업 종사자는 1만 4천 명 줄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제조업 역시 전체 종사자는 9개월째 늘고 있으나, 상용근로자는 14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