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가 '2026 청년 음악도시 서대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를 돕기 위한 기부 공연 '10만분의 1의 기적'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신촌 복합문화공간 '몽향'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향우회, 우리의 밤, 다양성, 셔츠 안 자켓, 원형, 칩 포스트 갱, 담담구구 등 7개 팀이 참여합니다. 모든 아티스트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로 무대에 오르며, 관객은 1만 원의 입장료와 자율기부금을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모인 기부금 전액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환우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도 힘을 보탭니다. 삼호복집과 카페 파파 등 신촌 지역 상인들이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음악인과 상인, 관객이 함께 이웃을 돕는다는 데 뜻이 있다"며 "모인 정성이 환우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서대문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김장쓰레기 특별수거기간을 운영하여 주민 편의를 도울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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