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계여성이사협회

#이사회 다양성

#기업 거버넌스

#상법 개정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세계여성이사협회 창립 10주년 포럼 개최…아시아·태평양 이사회의 미래와 다양성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10.29. 14:16

세계여성이사협회 창립 10주년 포럼 개최…아시아·태평양 이사회의 미래와 다양성 논의

간단 요약

WCD코리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이사회 다양성과 여성 리더십을 논의했습니다.

주한 외교사절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법 개정을 통한 이사회 독립성 강화 방안이 조명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여성이사협회(WCD코리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비전 있는 이사회와 포용적 성장, 아시아·태평양 이사회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 이사의 영향력 확대와 기업 거버넌스 발전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습니다. WCD 글로벌 네트워크의 74번째 지부로 설립된 WCD코리아는 지난 10년간 이사회 다양성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비롯한 주한 외교사절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포럼에서는 ‘K 거버넌스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박영숙 와이즈파트너즈 사장은 “AI 대전환기에는 재무와 기술, 인적자본을 연계한 통합적 거버넌스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성별 격차 축소가 한국의 1인당 소득을 최대 18%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여성 리더십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정부는 상법 개정을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축하 영상을 통해 다양성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하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