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청년

#주거 안정

#AI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내년 예산 55조 7천억 편성… 청년 AI·주거 안정에 방점

logo

뉴스보이

2026.10.30. 05:04

서울시 내년 예산 55조 7천억 편성… 청년 AI·주거 안정에 방점

간단 요약

서울시가 내년 예산을 역대 최대인 55조 7445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청년 AI 지원과 주거 안정 등 민선 9기 핵심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51조 4778억 원보다 8.3% 늘어난 55조 744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9기 역점 사업인 청년 지원과 주거 안정, 야간경제 활성화에 무게를 둔 예산안을 통해 시정 운영의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세부 사업으로는 지난 추경에서 전액 삭감됐던 ‘청년 AI 성장권 지원’에 266억 원을 다시 편성하며 재추진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취업사관학교에 460억 원을 투입해 AI 인재 45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울 달빛야장’ 10곳 추가 선정에도 105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주거 안정 정책도 대폭 강화됩니다. 청년 월세 지원 사업에 1262억 원을 투입해 지원 대상을 올해 2만 3000명에서 내년 3만 2000명으로 확대합니다. 또한 매입형과 임차형, 건설형을 포함해 총 2만 72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다만 예산안이 시의회 문턱을 무사히 넘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전체 118석 중 80석을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어 정치적 구도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오 시장은 정부의 복지 사업 확대로 시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재정 운용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다음 달 2일 개회하는 시의회 정례회에서 본격적인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19:18
이 정부와 반대로 가네ㅎㅎ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21:36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청년들정책등 꽁돈주는 예산 수립은 반대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