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유시민

#박지원

#윤석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유시민, 이재명 비판 멈추고 '장한오'와 맞서 싸워야"

logo

뉴스보이

2026.10.30. 14:58

박지원 "유시민, 이재명 비판 멈추고 '장한오'와 맞서 싸워야"

간단 요약

박지원 의원이 유시민 작가에게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멈추고 야권 세력과 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 작가가 이재명 정부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대어 비판하자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멈추고 함께 내란세력에 맞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유 작가의 명석한 두뇌와 언변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최근 그가 보여준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비판의 화살을 야당 측으로 돌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논란은 지난 28일 유튜브 '박시영TV'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 작가는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진영의 해체로 꼽으며,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과 똑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비판의 대상으로 '장한오'를 지목했습니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을 묶어 지칭한 표현으로, 박 의원은 이들과 싸우는 것이 유 작가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유 작가의 발언에 친명계를 중심으로 당내 반발 기류가 형성되었습니다.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교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진 의원 또한 "이 정도면 막 가자는 것"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6:46
쥐원아 넌 은퇴 안하남?전라도 지역구 인물 없남...벽에 똥칠할때까지 해먹것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10.30 06:29
우촉새는 그렇다 치고....닌 그때도 간신, 지금도 간신...이제 고마해라...썩 물렀거라.../멸공!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10.30 05:55
너같은 간신보단 시민이가 낫다. 잘못이 있다면 누구든지 지적해야지.
thumb-up
8
thumb-down
2
시사저널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6:29
박지원 노망기가 넘 심하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5:47
유시민의 비판을 저주로 이해하는 의식도그마를 버려야 한다. 유시민은 억강부약을 내세워 집권한 이재명정권의 보수화와 반개혁성을 경고하고 비판했을 뿐이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10.30 05:54
목표ㆍ목적이 다른데 어케 같이 가냐?
thumb-up
1
thumb-down
0
대전일보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6:01
종신 국개위원..한국 정치사에 최악의 케이스임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6:19
당신은 90이 코앞이고 저승길이 보이는데 언제까지 권력자한테 아부만 하고 살건가요 이제는 바른말 정직한말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30 06:03
교묘하게 까내리네. 능구렁이 같은 정치인. 때리쳐라
thumb-up
5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