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H재단(이사장 배동현)이 아시아 장애인체육의 미래를 위해 12개국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와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아인의 밤’ 행사에 참석한 배동현 이사장은 파키스탄, 네팔, 몰디브, 스리랑카, 라오스, 미얀마, 동티모르, 베트남,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요르단, 몽골 등 12개국과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DH재단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선수와 지도자 역량 강화, 여성·청소년 선수의 스포츠 참여 확대,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배 이사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선수와 스포츠 단체를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펼쳐오며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서 BDH재단은 지난 17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와 4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APC의 유일한 공식 ‘프레스티지 파트너’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마지드 라셰드 APC 위원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아시아 39개국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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