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해운·조선해양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5대 1 주식병합을 단행합니다. 이번 결정으로 주당 액면가는 1,0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되며,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5,902만 3,445주에서 1,180만 4,689주로 줄어듭니다.
주식병합 안건은 오는 12월 14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안건이 승인되면 병합 신주는 내년 1월 18일 상장됩니다. 회사는 지난 3월 2대 1 주식병합을 시행한 바 있어, 이번이 올해 들어 두 번째 병합 추진입니다.
최대주주인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은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내기 위해 자사주 추가 매입에 나섭니다. 김 회장은 11월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약 5억 1,000만 원을 투입해 보통주 59만 235주를 장내 매수할 방침입니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선박엔지니어링 계열사 팬스타테크솔루션을 흡수합병하며 조선해양사업부를 출범시켰습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물류·크루즈 46%, 자동차 정비기기 30%, 조선해양 2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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