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동대학교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6 유네스코 유니트윈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글로벌교육지원사업(ODA)의 일환으로, 디지털·AI 전환 시대에 발맞춘 고등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유니트윈은 개발도상국의 고등교육 역량을 지원하고자 1992년 유네스코가 창설한 대학 간 네트워크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라오스,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몽골, 네팔, 르완다, 말레이시아 등 9개국 10개 협력대학 교수진이 발표자와 패널로 참여해 각국의 교육 현안을 공유했습니다.
주관대학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숙명여대는 여성 ICT와 기업가정신, 한국방송통신대는 원격·개방 고등교육, 한국교원대는 교원 양성, 한동대는 자립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향후 공동 성과보고서를 발간하고 연구 협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한편, 서정대학교는 30일 교내 콘서트홀에서 ‘제7회 전문대학 데이터 기반 교육성과 분석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 및 행정 혁신 사례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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