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은마아파트 단지 내 795㎡ 토지,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 상속인 품으로
뉴스보이
2026.10.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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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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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이 은마아파트 내 토지 795㎡의 소유권을 정태수 전 회장 상속인에게 넘기라고 판결했습니다.
조합은 이번 판결이 재건축 사업 중단 사유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며 토지 확보를 준비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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