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내란

#더불어민주당

#조희대

#조국혁신당

12·3 계엄 가담 군인 8명 무죄 판결에 야권 "내란 가담에 면죄부"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10.30. 17:42

12·3 계엄 가담 군인 8명 무죄 판결에 야권 "내란 가담에 면죄부" 반발

간단 요약

야권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군 지휘관 8명을 향해 내란 가담자에게 면죄부를 줬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국정조사를 동시에 추진하며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 지휘관 8명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특검은 이들에게 징역 5년에서 7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무죄 판결을 받은 인물은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 방정환 전 국방부 혁신기획관, 김정근 전 3공수여단장, 안무성 전 9공수여단장, 김상용 전 국방부조사본부 차장, 김창학 전 수방사 군사경찰단장,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김세운 전 특수작전항공단장 등 총 8명입니다. 야권은 이번 판결을 두고 "내란 가담자들에게 면죄부를 발부한 것"이라며 사법부를 향해 헌법 수호 책무를 포기했느냐고 날을 세웠습니다.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즉각 항소 의사를 밝히며 법리 오해와 사실오인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고, 조국혁신당은 국정조사까지 병행해야 한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특히 야권은 내년 2월 조 대법원장의 법관 인사와 6월 퇴임 일정을 언급하며, 사법부 진용이 재편되기 전 탄핵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
33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10:43
내란은 민주당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10.30 11:27
내란이 없었는데 뭔 가담?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10.30 10:51
더불어 근저당 니들이 “헌법 수호” 운운하면 그건 블랙 코미디지. 제일 안 지키고 지 멋대로 하는 것들이… ㅉㅉ
thumb-up
6
thumb-down
0
뉴스1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6:40
조희대와 지귀연이 심우정이 이창수가 버티는 내란세력들. 이재명 정권은 이들에게 적수가 못된다. 쨉도 안된다. 곧 윤석열이 또다시 쿠테타를 일으켜 장기독재집권 야욕을 이룰수도 있다. 하루빨리 썩을대로 썩어빠진 한국의 보수는 쓰레기봉투에 수거하여 난지도에서 처분해야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으로 존속할수 있다.
thumb-up
3
thumb-down
4
best 2
2026.10.30 06:59
원순인 변호인 법정구속 됫더라 너거편 사건에 관심 좀 가지기를 얍!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30 07:29
이것도 조희대 탄핵 사유인가?
thumb-up
1
thumb-down
0
KBS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12:39
헌법수호 포기 가담 만 했는데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