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은 두 번째 조국"…프랑스 참전용사 아르샹보, 부산 유엔기념공원 안장
뉴스보이
2026.10.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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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17: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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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별세한 세르주 가브리엘 아르샹보 씨가 생전 소망대로 부산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이번 안장으로 그는 프랑스 참전용사 중 50번째로 유엔기념공원에 잠든 인물이 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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