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에 명품백 전달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배우자는 벌금형
뉴스보이
2026.10.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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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14:4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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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김 의원의 배우자가 267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전달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다만 김 의원과의 공모 관계는 입증되지 않았다며 김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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