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일요일 전국 곳곳 비 확대…제주 최대 60㎜ 강한 비바람

logo

뉴스보이

2026.10.31. 10:06

일요일 전국 곳곳 비 확대…제주 최대 60㎜ 강한 비바람
비 그친 뒤 찬 공기 남하와 서울 3도 등 기온 급감 예보
1
11월 1일 일요일 오전 중부와 충청권에서 시작된 비가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임.
2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 분포를 보이며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짐.
3
특히 제주도에는 최대 60㎜의 비와 함께 시간당 20㎜ 안팎의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됨.
4
이번 비는 2일 새벽 중부와 전라권을 시작으로 아침에는 경상권과 제주도에서 대부분 그칠 전망임.
5
비가 그친 뒤 북쪽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3일 서울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는 등 기온이 급감함.
일요일 비바람 뒤에 찾아오는 초겨울 추위의 배경
down
제주와 남해안에만 많은 비가 쏟아지는 이유
down
비가 그치고 기온이 뚝 떨어지는 원인
down
이번 추위의 지속 기간과 앞으로의 날씨
leftTalking
제주와 남해안에만 많은 비가 쏟아지는 이유
rightTalking
•
남쪽 해상을 통과하는 기압골을 따라 따뜻하고 습한 수증기가 강하게 밀려오기 때문입니다. 이 수증기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와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남부와 제주 상공의 대기 불안정이 극대화되었습니다.
•
특히 제주도는 유입된 수증기가 높은 한라산 지형에 부딪히며 비구름이 더욱 강하게 발달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시간당 20밀리미터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며 최대 6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반면 수도권과 강원 등 중부지방은 상층 기압골의 북쪽 가장자리만 스쳐 지나가 통과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게다가 남쪽 해상의 수증기 공급원과 멀리 떨어져 있어 비구름 두께가 얇고 강수량이 5밀리미터 안팎에 머뭅니다.
leftTalking
비가 그치고 기온이 뚝 떨어지는 원인
rightTalking
•
비구름이 물러간 뒤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찬 공기가 한반도로 쏟아져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한반도를 통과한 기압골이 동쪽으로 빠져나가자 중국 북부 내륙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북서풍을 타고 빠르게 남하했습니다.
•
여기에 11월 3일 전국이 맑아지며 밤사이 지표면 열이 허공으로 빠져나가는 복사냉각 현상이 강하게 겹쳤습니다. 이로 인해 내륙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에서 10도가량 급락하며 서울 아침 기온도 3도까지 곤두박질칩니다.
leftTalking
이번 추위의 지속 기간과 앞으로의 날씨
rightTalking
•
이번 추위는 길게 이어지지 않고 주 중반 이후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를 몰고 온 대륙고기압이 점차 온화한 이동성 고기압으로 성질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11월 5일 이후 전국 아침 기온은 3도에서 10도, 낮 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올라 평년 수준을 되찾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초순을 얼어붙게 만든 반짝 쌀쌀함도 주 중반을 지나며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
다만 기온이 회복되기 전인 주 초반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 건강 관리와 더불어 수확기 농작물에 냉해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31 06:47
기상청 예보는 그때 가봐야 알수 있어. 기상 예보가 아니라 기상 중계청이라고 해야 할듯.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31 10:28
내일 서울 마라톤 또 한다며? 마라톤 못하고 죽은 귀신이 씌였나 오세발이?!!!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10.31 06:11
자차 없는 뚜벅이들 우산 잘 챙기고 고생들 해라ㅋ
thumb-up
1
thumb-down
3
연합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31 11:29
오세훈이는 내일도 마라톤 대회 연다는데 마라톤 못해 죽은 귀신이라도 붙은겨?!!! 비맞으믄 독감 걸릴텐데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31 11:09
수많은 2찍 내란견들의 아들 딸들이 비오는 날 실종되거나 피투성이가 된 채 시체로 발견된 흐뭇한 기사가 쏟아지길 기원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31 12:37
비 없는데 무슨😆🤣
thumb-up
0
thumb-down
1
한국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31 11:18
세차 했는데 또 비냐??ㅠ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31 12:12
2026년 안에는 거머리들이 전부 불지옥으로 떨어져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31 11:56
무릅이 안아픈게 내일 인천 비안온다.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