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바이낸스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암호화폐

#FBI

FBI, 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배후로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지목

logo

뉴스보이

2026.11.01. 08:24

FBI, 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배후로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지목

간단 요약

지난 2026년 10월 29일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해킹 사건의 배후가 북한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북한의 정예 해킹 조직인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범행 주체로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 2026년 10월 29일 발생한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탈취된 암호화폐 규모는 63억 달러, 한화로 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며 이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단일 해킹으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FBI는 이번 범행의 주체로 북한의 정예 해킹 조직인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특정했습니다. 미국 수사 당국이 해당 사건의 배후에 북한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한은 국제 사회의 제재 속에서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해킹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현재 탈취된 자산은 이더리움(ETH)으로 전환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탈중앙화금융(DeFi)과 즉시 교환 서비스를 이용한 추가 자금세탁 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수사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38개의 댓글
best 1
2026.11.1 00:59
정동영,이재명 정권이 숭배하는 범죄가 판치는 북한정권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10.31 23:35
북한이 나라냐 이러고도 두둔하는 좌파 정동영 등 한심한 놈들, 세계를 대상으로 깡패 도둑질이나 하는 놈들 좌파 현정권하고 뭐가 다르냐, 동영이는 또 북이 아니라고 헛소리 안하냐, 제발 국민이 정신차려서 범죄정권 몰아내자.
thumb-up
22
thumb-down
0
best 3
2026.10.31 23:47
정동은 FBI에 항의하세요..정확한 근거없이 북한소행이라 할 수 없다고ㅋㅋㅋ우리나라 고위직에 북.중 간첩 무자게 많다.
thumb-up
22
thumb-down
1
머니투데이
│
36개의 댓글
best 1
2026.11.1 01:00
가상 자산은 암호화 돼서 안전하다며? 다 사기였네..실체도 없고 실생활에서 쓸모도 없는게 코인..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10.31 23:52
암호화폐 절도범을 지목했다면 잡아야지. 8조가 넘는 돈이 넘어 갔다면 핵탄개발에 고스란히 소요될 터, 분명히 잡아서 회수해라 절도한 암호화폐를 세탁해주는 환전상도 공동정범으로 처벌하고......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11.1 00:02
지구상에서 없어제야 하는 북한정권의 실체임. 국가가 범죄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수준. 북한인민을 구해야 함.
thumb-up
11
thumb-down
0
조선일보
│
30개의 댓글
best 1
2026.10.31 22:54
선관위 비밀번호가 12345였고 사전투표 날엔 내부망(선거망)과 외부망(인터넷망) 열어줬단다.민간전문가들 참여 선관위써버 까는게 답이다...
thumb-up
90
thumb-down
2
best 2
2026.10.31 23:14
국가주도 국제소매치기 국제마약유통 불량국가와 그들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정부를 장악한 한국
thumb-up
41
thumb-down
0
best 3
2026.10.31 22:53
정은아? 돈에 상당히 민감한 지도자인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다간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처럼 자다가 빤스 바람에 미국행 군용기에 탑승될수 있다. 온전히 살고 싶으면 자중해라 ~~
thumb-up
32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