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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방선거 사범 수사 속도…유정복 송치·박찬대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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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1. 10:44

인천 지방선거 사범 수사 속도…유정복 송치·박찬대 불송치

간단 요약

인천경찰청이 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25건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유정복 전 시장은 송치됐으나 박찬대 인천시장 등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경찰청이 지난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접수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25건(193명)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거일로부터 6개월이 되는 오는 12월 3일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수사 대상 125건 중 28건(31명)은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됐으며, 50건 이상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 의혹을 받았던 박찬대 인천시장과 공천 헌금 의혹이 제기된 박종진 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위원장,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된 장정민 옹진군수 등은 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반면 유정복 전 인천시장은 아내의 가상자산 보유 사실을 재산 신고에서 누락한 혐의로 송치됐습니다. 손화정 영종구청장 또한 실제 거주하지 않는 지역에 거주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사건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캠프의 식사 제공 의혹과 김진규 검단구청장의 허위 지지 사실 홍보 의혹, 남영희 인천시 균형발전부시장의 허위사실 공표 논란 등이 현재 수사 대상에 포함돼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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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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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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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22:38
정치견들 똑바로 하는지 주권자인 국민들이 감시해야 하는데 오히려 좌우로 갈라놓은 투견들에게 권력의 도구가 돼서 뭣도모르는것들이 이용당하는거 보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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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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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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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1 01:50
우덜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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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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