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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X 센터' 구축해 로봇 산업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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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1. 11:28

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X 센터' 구축해 로봇 산업 육성 나선다

간단 요약

서울 AI 허브에 612㎡ 규모의 실증 거점을 마련해 생활 로봇 기술 검증을 지원합니다.

최대 100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서울대 연구소와 협력해 2028년까지 유망 창업팀을 육성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 구축에 나섭니다. 양 기관은 지난달 30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AI 허브 내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초 발표한 'AI 서울 2026' 비전을 구체화하는 행보입니다. 센터는 서울 AI 허브 내 612㎡ 규모로 들어섭니다. 이곳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로부터 최대 10년간 연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서울대 '인간중심 피지컬 AI 로보틱스(H PAIR) 국가연구소'가 참여합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거실과 주방 등 실제 주거 환경과 유사한 실증 공간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는 돌봄·이동 보조·서빙 로봇의 성능과 안전성을 본격적으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번 센터 구축을 통해 양재 AI 클러스터와 수서 로봇 클러스터를 잇는 '서울 피지컬 AI 벨트'를 조성할 구상입니다. 또한 복지관 등 실제 수요 기관과 기업, 연구소가 참여하는 '피지컬 AX 컨소시엄'을 운영하며 2028년까지 유망 창업팀 5곳을 육성할 방침입니다.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연구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서 활용되도록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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