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에 주인 없다"며 2억 1,700만 원 가방 낚아챈 외국인들 실형
뉴스보이
2026.11.0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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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1: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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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은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외국인 2명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과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주인이 한국에 없어 신고하지 못한다"는 공범의 제안을 받고 2억 원대 현금을 강탈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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