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 학대

#천안

천안 어린이집서 아동 학대하고 방조한 보육교사 2명 벌금형

logo

뉴스보이

2026.11.01. 11:34

천안 어린이집서 아동 학대하고 방조한 보육교사 2명 벌금형

간단 요약

아동 3명을 폭행하고 서로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벌금형과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으나 취업제한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들을 상대로 학대 행위를 일삼고 서로의 범행을 방조한 보육교사 2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 류봉근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44)와 B 씨(30)에게 각각 벌금 1500만 원과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7월 사이 어린이집에서 아동 3명을 때리거나 넘어뜨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A 씨는 피해 아동을 높이 약 54cm의 교구장에 올려놓고 방치하는 등 위험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의 학대 행위를 목격하고도 신고하지 않아 범행을 방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으나, 검사가 청구한 아동 및 장애인 관련 시설 취업제한 명령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들이 입었을 충격과 죄질을 고려하면 엄벌이 필요하지만, 일부 범행은 훈육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여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1 00:39
성인 대상으론 꼼짝도 못 할 악마들이 자기들보다 어린 아기들한테 저딴 짓을 하고 밖에 나와서는 웃으며 정상인 척 하겠지? 학대하면서 월급까지 받고? 법이 너무 약하다. 약자 학대범들은 본보기로 무조건 감형없는 실형 살게 하고 평생 자격박탈시키면 저런 일 줄어든다.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