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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부지사, 3일 대북송금 재심 청구…위증 혐의 항소심은 12월 개시
뉴스보이
2026.11.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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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20: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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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부지사 측이 대북송금 사건 재심을 위해 300쪽 분량의 청구서를 3일 제출합니다.
위증 혐의로 1심 실형을 받은 이 전 부지사의 항소심 첫 재판은 12월 11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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