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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임신 후 낙태" 협박, 40대 남성 보석 기각…법원 "도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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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08.11. 16:10

손흥민에 "임신 후 낙태" 협박, 40대 남성 보석 기각…법원 "도주 우려"

간단 요약

손흥민 선수 협박범, 임신·낙태 폭로 협박 추가 드러났습니다.

공범 양모 씨는 금품 갈취 시도 사실 부인하며 재판 분리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40대 남성의 보석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11일 공갈 혐의를 받는 용모 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하며 “피고인이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 씨는 20대 여성 양모 씨와 함께 지난해 6월 손흥민 선수에게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하여 3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임신과 낙태 사실을 언론 등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7천만 원을 추가로 요구한 혐의도 있습니다. 양 씨는 손흥민 선수에게 받은 돈을 사치품 소비에 탕진한 후 생활고에 시달리자 연인 관계인 용 씨를 통해 재차 금품 갈취를 시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용 씨 측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양 씨 측은 공모 사실과 공갈미수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혐의 일부가 서로 다른 만큼 이들의 재판을 분리하여 심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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