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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붕괴, 인접 타워 폭파 후 매몰자 1명 추가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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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1.12. 03:03

울산화력 붕괴, 인접 타워 폭파 후 매몰자 1명 추가 수습
울산화력 붕괴, 구조는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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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현장에서 11일 매몰자 1명이 추가 수습되어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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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작업의 걸림돌이던 보일러 타워 4·6호기가 11일 발파 해체되어 수색 활동에 속도가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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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파 후 안전 점검을 거쳐 수색·구조 활동이 재개되었으며, 24시간 구조 체계가 가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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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명의 작업자가 여전히 매몰 상태이며, 이 중 1명은 위치가 확인되었으나 사망 추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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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당국은 400t 크레인과 빔 절단기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해 남은 매몰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임
울산화력 붕괴, 왜 발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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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는 어떤 시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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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화 작업'은 왜 진행되었고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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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는 어떤 시설인가요?
rightTalking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의 보일러 타워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터빈을 돌리는 증기를 만드는 핵심 설비입니다. 1981년에 준공되어 약 40년간 사용되었으나, 수명이 다하여 2021년부터는 가동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가동이 중단된 이후, 해당 보일러 타워는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HJ중공업이 시행사를 맡고, 발파 전문업체인 코리아카코가 하도급을 받아 지난달부터 철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이번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eftTalking
'취약화 작업'은 왜 진행되었고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rightTalking
'취약화 작업'은 보일러 타워를 발파 방식으로 철거하기 위해 기둥 등 주요 구조물을 미리 절단하여 약하게 만드는 사전 작업입니다. 이는 구조물이 계획된 방향으로 안전하게 무너지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사고 당시 붕괴된 5호기뿐만 아니라 인접한 4호기와 6호기 역시 이 취약화 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4호기와 6호기는 약한 진동에도 추가 붕괴 위험이 커져, 매몰자 구조 작업에 큰 제약이 있었고 결국 발파 해체가 결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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