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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1년 만에 어도어 복귀…법정 공방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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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1.12. 23:40

뉴진스, 1년 만에 어도어 복귀…법정 공방 일단락
뉴진스, 어도어로 완전체 복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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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전원이 1년여간의 법정 공방 끝에 소속사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힘
2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표명하며 법원 판결 존중 및 전속계약 준수를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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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신중한 상의 끝에 복귀 결정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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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세 멤버의 복귀 의사에 대해 현재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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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패소 판결항소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이루어짐
뉴진스 사태, 무엇이 문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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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의 갈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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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과 어도어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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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판단과 뉴진스 멤버들의 최종 결정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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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의 갈등은?
rightTalking
뉴진스 사태는 지난해 8월 모회사 하이브가 어도어 대표직에서 민희진 프로듀서를 해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경영권 분쟁이 불거졌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의 앨범 기획을 맡아 온 민 프로듀서의 대표직 복귀를 요구했으며,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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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과 어도어의 대응은?
rightTalking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의 귀책 사유로 전속계약이 해지된다고 주장하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들은 'NJZ'라는 새 그룹명을 발표하고 독자 활동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법원에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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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판단과 뉴진스 멤버들의 최종 결정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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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올해 3월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활동 시 멤버별 회당 1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어서 지난달 30일에는 1심에서 어도어 측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없으며 신뢰 파탄의 주된 원인이 민희진 전 대표의 독립 시도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멤버들은 1심 패소 후 항소 의사를 밝혔으나, 항소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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