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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쿠팡이츠 입점…퀵커머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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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1.25. 10:08

CU, 쿠팡이츠 입점…퀵커머스 강화
CU, 쿠팡이츠에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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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25일 쿠팡이츠 '장보기·쇼핑' 메뉴에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공식 오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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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서울 지역 1000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다음 달 초 전국 6000여 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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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앱 내 CU 전용 탭을 통해 약 6000개의 편의점 상품을 배달 및 픽업으로 구매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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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와우회원은 1만 50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달 혜택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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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구매 시 와우회원 대상 최대 6500원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됨.
퀵커머스, 왜 중요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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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커머스 시장의 급성장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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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의 퀵커머스 강화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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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장보기·쇼핑'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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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커머스 시장의 급성장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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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퀵커머스 시장은 비대면 소비와 즉시 배송 수요 증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3500억 원 규모였던 시장은 내년 5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유통업계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주문 후 짧은 시간 내 상품을 받아보기를 원하며, 이러한 트렌드가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CU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2019년 업계 최초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10여 곳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이달 기준 퀵커머스 운영 점포 수는 전국 총 1만 개에 달하며, 배달 및 픽업 매출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등 퀵커머스 강화 전략이 실제 매출 신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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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의 퀵커머스 강화 전략은?
rightTalking
CU는 퀵커머스 경쟁력 확보를 위해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 F/W 상품 컨벤션에서는 오프라인 판매 중인 모든 제품을 배달 플랫폼에 등록하겠다는 구상을 가맹점에 안내했으며, 배달 전용 즉석 조리 제품 개발 및 즉석 원두커피 배달 개시 등 상품군 확대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이달 정기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상품본부 내 온라인커머스팀을 마케팅 총괄인 CX본부로 이동 배치했습니다. 이는 온라인 기반 마케팅 관련 부서들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O4O 퀵커머스 확대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정환 BGF리테일 온라인커머스팀장은 배달 플랫폼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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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장보기·쇼핑' 서비스는?
rightTalking
쿠팡이츠의 '장보기·쇼핑' 서비스는 기존 음식 배달을 넘어 다양한 생활용품을 즉시 배송하는 퀵커머스 플랫폼입니다. 꽃, 반려용품, 정육, 문구 등 지역 중소 자영업 매장의 상품을 제공해왔으며, 이번 CU 입점을 통해 주요 편의점과 슈퍼마켓까지 아우르며 상품 구색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현재 '장보기·쇼핑' 서비스는 서울과 인천 전 지역, 그리고 경기 및 부산 일부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는 편의점 입점 확대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 및 편의점주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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